병원 보도자료 작성 가이드

요소살펴보는 것보도자료에서는
① 연락처·약도기사에 특정 의료기관·의료인의 연락처·약도 등 정보가 있는가언론 문의용 연락처가 기사에 그대로 실리면 이 요소가 됩니다. 게재본에는 들어가지 않게 분리하세요.
② 게재 대가기사 게재의 대가로 의료인이 언론매체에 경제적 이익을 제공했는가글만으로는 알 수 없는 요소입니다. 대가가 있고 연락처·약도까지 붙으면 위반 소지가 큽니다.
③ 전체 취지기사 전체가 특정 의료기관·의료인의 기능·진료방법을 광고하는 내용인가정보를 전하는 글인지, 병원으로 이끄는 글인지가 핵심입니다.
④ 광고효과 의도광고 효과를 의도했는가표현과 구성에서 드러납니다. 효과 강조, 예약·상담 유도가 대표적입니다.
⑤ 게재 횟수같은 매체에 게재된 횟수같은 병원 이야기가 반복해서 실리는지도 봅니다.
정보로 읽히기 쉬운 것광고로 읽히는 요소
질환·건강 관리 정보를 근거와 함께 전달병원명과 함께 시술 효과를 강조
의료기관·의료인의 단순 근황 소개예약·상담을 유도하는 문구
사실과 출처가 분명한 소식 전달가격·이벤트·할인 안내
효과의 한계와 부작용까지 함께 설명환자 후기, 전후사진

개원·진료과 신설

걸리기 쉬운 것
  • "지역 최초"·"최고" 같은 근거 없는 최상급 제3호·제8호
  • 개원 이벤트·할인 제13호환자 유인이면 제27조 제3항
  • 임상경력 6개월 이하를 내세우는 표현 시행령 제23조 제1항 제2호
쓰는 방향
  • 진료과목·위치·진료 시간 같은 사실 중심으로 씁니다.
  • 효능이나 우위를 말하는 표현은 뺍니다.

의료진 영입·경력

걸리기 쉬운 것
  • "권위자"·"최고 전문가" 같은 수식어
  • 민간 단체·언론사 주관 수상 제14호
쓰는 방향
  • 학력·경력·담당 진료 영역처럼 확인할 수 있는 사실만 씁니다.
  • 통상적인 학력·약력 표기 자체는 문제 삼지 않습니다.

장비 도입

걸리기 쉬운 것
  • 제조사 자료의 효능·효과 문구를 그대로 옮기는 것 식약처 허가 사용 범위를 넘으면 제8호
  • 신의료기술평가를 받지 않은 시술과 연결하는 것 제1호
쓰는 방향
  • 정식 명칭·도입 시점·사용 목적·운영 진료과를 적고, 병원에서 어떻게 쓰는지 설명합니다.
  • 효능을 구체적으로 쓰려면 식약처 허가서의 사용 목적을 먼저 확인하세요.
  • "OO 장비 도입" 수준의 소개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건강강좌·행사

걸리기 쉬운 것
  • 신청 전화번호·예약 링크 위 ① 요소
  • 무료 검진·경품 같은 환자 유인 제27조 제3항
  • 강좌가 특정 시술 홍보로 흐르는 것
쓰는 방향
  • 일시·장소·대상·주제 같은 행사 정보 위주로 씁니다.
  • 신청 안내는 게재본에서 분리합니다.

지역사회 활동

걸리기 쉬운 것
  • 봉사·캠페인 기사가 특정 진료의 우수성을 알리는 문장으로 이어지는 것 위 ③ 전체 취지
쓰는 방향
  • 활동의 취지·내용·규모만 쓰고 진료 홍보로 연결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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