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가이드
의료광고 검수란? 사전심의와 다른 점
병원 광고를 실제로 통과시키는 절차는 대한의사협회·대한한의사협회 같은 자율심의기구가 진행하는 사전심의입니다. 검수는 그 심의를 신청하기 전에 병원이나 담당자가 스스로 원고를 점검하는 단계로, 법으로 반드시 거쳐야 하는 절차는 아니지만 심의에서 반려되거나 게재 후 적발되는 표현을 미리 걸러내는 역할을 합니다. 의료 광고 검수, 병원 광고 검수 모두 이 사전 점검 단계를 가리키며, 피부과·성형외과·다이어트처럼 과장·효과 단정 표현이 특히 잦은 진료과목일수록 이 단계에서 걸러지는 문구가 많습니다. 장반장은 이 사전 점검 단계를 AI로 대신해 주는 도구이며, 아래부터는 장반장으로 검수하는 구체적인 순서입니다.
한눈에 보기
원고를 넣으면 AI가 문맥까지 읽고 의료법 제56조와 표시광고법 위반 소지를 근거 조항과 함께 짚어 주고, 고쳐 쓸 문구까지 제안합니다. 검수 결과는 사전 참고용이며 의료광고 사전심의나 법률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심의 대상 매체에 게재할 광고는 검수로 문구를 다듬은 뒤 자율심의기구의 심의를 따로 받아야 합니다. 판정은 장반장 검수엔진이 맡고, 결과에는 검수 시점의 엔진 버전이 표시됩니다. 결과 화면은 검수 리포트 예시, 문서로 받는 모습은 PDF 보고서 예시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검수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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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하고 크레딧 확인회원가입하면 체험 크레딧 3개가 지급되어 결제 없이 먼저 써 볼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필요한 만큼 충전해 검수 건마다 차감하는 종량제이며 구독이나 약정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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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 넣기문구를 직접 붙여 넣거나, 네이버 블로그·뉴스 같은 웹페이지 주소, 카드뉴스 등 이미지, PDF·Word(DOCX)·TXT 문서 파일, 유튜브 링크·영상 파일을 올립니다. 인스타그램·페이스북·스레드·틱톡 게시물은 주소로 읽어 올 수 없으니 캡션 문구를 복사해 붙여 넣거나, 화면 캡처 이미지·릴스 영상 파일(mp4)을 올려 주세요. PDF는 글자가 들어 있으면 텍스트로 읽고, 스캔본이나 이미지로 만든 PDF처럼 글자가 없으면 쪽마다 이미지로 바꿔 검수합니다(최대 5쪽, 이미지 요금 적용, 시간이 더 걸리며 진행 전에 요금을 먼저 안내합니다). 병원 홈페이지 전체는 별도 메뉴인 홈페이지 전체 검수에서 주소 하나로 여러 페이지를 한 번에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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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선택(선택 사항)진료과목, 광고 유형, 게재할 매체를 고르면 그 조건에 맞춰 판단합니다. 매체를 고르면 의료법 위반 여부와 별도로 그 매체의 광고 등록 기준까지 함께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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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읽기종합 위험도와 함께 지적된 문구마다 근거 조항, 위험도, 바로 쓸 수 있는 권장 수정안, 필요하면 준비할 근거자료가 나옵니다. 법령상 명백한 위반인지 심의 실무에서 주의가 필요한 수준인지 구분해서 보여 주므로 위험도가 높은 것부터 고치면 됩니다. 원고에 병원 이름이 나오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실제로 등록된 병원인지, 전문의는 몇 명인지도 함께 보여 줍니다. 등록된 이름과 다르다고 해서 위반이라는 뜻은 아니니 이름이 맞는지 확인하는 용도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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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쳐서 다시 검수결과 화면의 "수정해서 다시 검수"를 누르면 이전 원고가 입력칸에 채워지고, 고친 뒤 다시 검수하면 이전 검수와 비교해 어떤 지적 문구가 사라졌고 무엇이 남았는지, 새로 지적된 문구는 없는지 보여 줍니다(본인에게만 보입니다). 재검수도 일반 검수와 같은 크레딧이 차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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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하고 공유검수 결과는 내 계정의 검수 이력에 남고, 공유 링크나 공식 서식 PDF로 병원·대행사 컨펌 자료로 쓸 수 있습니다. PDF는 스탠다드 이상 패키지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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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 신청 여부 확인게재할 매체가 사전심의 대상이면 문구를 확정한 뒤 자율심의기구에 신청합니다. 심의를 받은 뒤 문구를 바꾸면 위반이 되므로 확정본으로 신청하세요. 심의 대상 매체와 금지 유형은 의료광고 규정 해설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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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는 사전 점검입니다사전심의나 법률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심의 대상 매체의 광고는 검수로 문구를 다듬은 뒤 심의를 따로 받아야 합니다.
검수 유형별 크레딧
| 유형 | 크레딧 |
|---|---|
| 텍스트 1,000자 이내 | 1 |
| 텍스트 1,000자 초과 4,000자 이내 | 2 |
| 텍스트 4,000자 초과(1건 최대 8,000자) | 3 |
| 이미지(장당) | 3 |
| 영상(유튜브 링크·mp4) | 10 |
| PDF 다운로드 1회 | 5 |
패키지별 금액과 크레딧당 단가는 요금·FAQ에서 확인하세요.
함께 보면 좋은 자료
- 의료광고 규정 해설 — 무엇이 금지되는지, 어떤 매체가 심의 대상인지
- 게시 전 점검 체크리스트 — 광고를 올리기 전에 어떤 순서로 무엇을 확인하는지
- 검수·검증 방법론 — 어떤 근거로 판정하고 정확도를 어떻게 점검하는지
- 뉴스레터 — 의료광고 규제·매체 정책 변경과 심의 사례
- 요금·FAQ — 패키지, 결제, 환불, 크레딧 유효기간
피부과 전문의 2명
필요 근거자료: 해당 없음 — 근거자료로 구제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며 표현 자체를 삭제해야 합니다.
필요 근거자료: 해당 없음 — 의료행위에 있어 '부작용 부인' 및 '100% 만족'은 의학적 근거자료로 인정될 수 없습니다.
필요 근거자료: 해당 없음 — 비교 광고 및 완치·해결 단정은 근거자료 제출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필요 근거자료: '국내 최초'를 유지하고자 할 경우 정부기관 공인 문서 등 검증 가능한 객관적 자료가 필요하나 실무상 인정받기 극히 어려우며, '전문' 표현은 보건복지부 전문병원 지정서가 필수입니다.
필요 근거자료: 해당 없음 — 표현 수정만으로 해결 가능한 사안입니다.
위 이미지는 5쪽짜리 샘플 PDF의 앞 2쪽입니다. 나머지 지적 문구 분석과 수정 제안까지 전체는 아래 샘플 PDF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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