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FAQ
월 구독도, 최소 약정도, 대행 계약도 없습니다. 검수가 필요한 그 한 건만 결제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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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3,300원
크레딧 4개
1크레딧당 약 82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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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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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 30개
1크레딧당 약 763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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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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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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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 190개
1크레딧당 약 521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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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한 크레딧은 결제일로부터, 가입 체험 크레딧은 가입일로부터 1년이 지나면 소멸됩니다. 그 밖에 결제 없이 지급된 크레딧은 마지막 로그인일로부터 5년간 미접속 시 소멸됩니다.
크레딧 소모 기준
검수 1건당 아래 기준으로 크레딧이 차감됩니다. (영상 검수는 텍스트·이미지와 별도로 정액 청구됩니다)
| 검수 종류 | 소모 크레딧 |
|---|---|
| 텍스트 (1,000자 이내) | 1 크레딧약 500~900원 |
| 텍스트 (1,000~4,000자) | 2 크레딧약 1,000~1,700원 |
| 텍스트 (4,000자 초과, 최대 8,000자) | 3 크레딧약 1,500~2,500원 |
| 첨부 이미지(장당) | 3 크레딧약 1,500~2,500원 |
| 영상 (유튜브 링크 / mp4 업로드) | 10 크레딧약 5,200~8,300원 |
| 홈페이지 전체 검수 (페이지당, 최대 20페이지) | 페이지별 합산 |
| PDF 리포트 다운로드 (건당, 스탠다드 이상 구매 후 90일 이내) | 5 크레딧약 2,600~4,200원 |
※ 원화는 패키지 크레딧 단가(VAT 포함 결제가) 기준의 대략적인 범위이며, 큰 패키지일수록 낮아집니다.
※ PDF는 스탠다드 이상 구매 시 90일간 받을 수 있고, 다운로드할 때마다 5크레딧이 차감됩니다.
※ 텍스트는 1건 최대 8,000자까지 검수하며, 글 여러 편을 합치지 말고 한 편씩 넣는 것을 권장합니다.
※ 홈페이지 전체 검수는 시작 전에 페이지별 크레딧과 합계를 먼저 보여드리고, 확인하신 뒤에만 차감됩니다. 이미지는 페이지당 최대 5장까지 검수하며, 이미지가 많은 성형외과 홈페이지 6페이지가 87크레딧(약 45,300~71,800원)이었어요. 텍스트만 검수하면 크게 줄어듭니다.
챗봇으로 직접 하거나, 검수 대행에 맡기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같은 원고를 점검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고, 무엇을 고르냐에 따라 비용·속도·나중에 남는 기록이 크게 달라집니다. 세 방법을 나란히 두면 이렇습니다.
| 비교 기준 | 챗봇에 직접 물어보기 | 검수 대행 의뢰 | 장반장 MediAD Checker | 대행 대비 |
|---|---|---|---|---|
| 글 1건 비용 (블로그 등) | 무료 또는 구독료 | 건당 30,000원 안팎 | 약 1,000~1,700원 | 약 18~30배 저렴 |
| 카드뉴스 1건 비용 (이미지 5장 + 글) | 장마다 따로 올려야 함 | 건당 30,000원 안팎 | 약 8,800~14,100원 | 약 2~3배 저렴 |
| 영상 1건 비용 | 지원이 제한적 | 건당 100,000~200,000원 | 약 5,200~8,300원 | 약 12~38배 저렴 |
| 시작 조건 | 월 구독료 | 월 구독 또는 최소 약정 계약이 일반적 | 구독·약정 없음 — 산 크레딧만 | 약정 0개월 |
| 결과까지 걸리는 시간 | 즉시 | 접수 후 2영업일 안팎 | 보통 2분 이내(이미지·영상은 더 걸림) | 2영업일 → 2분 |
| 판정 기준 | 대화마다 달라질 수 있음 | 전문가가 직접 판단 | AI가 매 건 문장의 문맥을 읽고 판단하되, 기준은 의료법 조문·심의기준으로 고정해 매번 동일하게 | — |
| 고친 뒤 다시 검수 | 매번 맥락을 새로 설명해야 함 | 재확인 1회 무료, 이후 건당 비용 | 재검수도 같은 크레딧이 차감되지만 짧은 글은 1건 1크레딧, 이전 검수와 지적 문구를 비교해 보여주고 고친 이력이 그대로 쌓임 | — |
| 남는 기록 | 개인 대화창에만 | 건별로 받은 문서 | 계정에 자동 축적 + 공유 링크·PDF | — |
블로그·카드뉴스처럼 하루에도 여러 건을 올리는 상황에서 매번 대행에 맡기기는 어렵습니다. 게재 전에 직접 한 번 걸러내라고 만든 것이 이 서비스입니다 — 특히 지적받은 곳을 고쳐서 다시 확인하는 과정이 크레딧 차감은 있지만 단가가 낮아 부담 없이 반복되고, 그 이력이 검수 시각·근거 조항과 함께 그대로 남습니다. 물론 전문가의 손이 꼭 필요한 원고라면 대행이 맞습니다.
※ 검수 대행 비용은 공개된 민간 검수 서비스의 요금 안내를 참고한 대략적인 범위이며, 업체·매체·분량에 따라 다르며 VAT 별도 기준입니다(본 서비스 금액은 VAT 포함 결제가). '대행 대비'는 두 범위를 나눈 값이라 실제 절감폭은 원고와 업체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 서비스 비용은 구매한 패키지의 크레딧 단가 기준으로, 이미지는 장당 3크레딧이라 장수만큼 늘어나고 큰 패키지를 구매할수록 1크레딧당 단가가 낮아집니다. 어느 방법이든 사전 참고용 검토이며 최종 법적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 FAQ를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서비스 이용
직접 입력한 텍스트, 네이버 블로그·뉴스·일반 웹페이지 URL, 카드뉴스 등 이미지(JPG/PNG/WEBP/GIF), PDF·Word(DOCX)·TXT 문서 파일, 유튜브 링크 또는 mp4/mov 영상 파일을 지원합니다.
네, 별도 메뉴인 홈페이지 전체 검수를 이용하면 됩니다. 위 URL 검수가 페이지 1개만 보는 것과 달리, 홈페이지 루트 주소 하나만 넣으면 여러 페이지를 자동으로 찾아(또는 직접 목록을 지정해) 최대 20페이지까지 한 번에 검수합니다. 페이지별 정확한 크레딧을 먼저 계산해 총액을 보여드리고, 확인하신 뒤에만 크레딧이 차감됩니다. 신규 개원이나 홈페이지 리뉴얼 직후 전체 점검에 특히 유용합니다.
텍스트 검수는 1건당 최대 8,000자까지 가능하며, 이는 원고 1편 기준으로 넉넉한 분량입니다. 여러 편의 글을 하나로 합쳐서 넣으면 AI가 대표적인 위반 문구 위주로만 짚고 넘어가 일부 위반을 놓칠 수 있어, 한 편씩 나눠서 검수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병원 홈페이지 전체를 점검하려면 위 '홈페이지 전체 검수' 기능을 이용해 주세요.
이 서비스는 병원·의원·의료인이 하는 의료광고(의료법 제56조·표시광고법)를 검수합니다. 병원이 자기 진료에 의료기기를 소개·활용하는 광고는 정상적으로 검수하지만, 의료기기를 제조·수입·판매하는 업체가 제품을 판촉하는 광고는 대상이 아닙니다. 그런 광고는 의료기기법 제24조·제25조(허가 범위 밖 효능 광고 금지, 전문가 추천 오인 광고 금지, 광고 자율심의 등)가 적용되며, 이 도구는 의료기기법상 광고 적합성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병원 광고에서 기기의 효능을 구체적으로 내세운 문구는 의료법 기준으로만 판단하고, 식약처 허가 범위는 별도로 확인하시도록 안내합니다.
네, 오히려 저희가 가장 공들인 부분입니다. 매체마다 등록 심사 기준이 따로 있고 공식 문서도 다 흩어져 있어서, 담당자가 매체를 바꿀 때마다 새로 찾아보고 대조해야 하는 게 은근히 큰 수고입니다. 그 조사를 5개 매체(네이버·카카오·당근·메타·구글)에서 저희가 직접 해뒀습니다. 검수 시 게재 매체를 고르면 의료법 위반 여부와 별도로 실제 등록 기준까지 함께 짚어드립니다 — 네이버·카카오는 병원명이 심평원(HIRA) 등록 정보·개설신고증과 일치하는지, 홈페이지 하단에 명칭·대표자·소재지·사업자등록번호가 있는지까지 대조하고, 당근은 광고 문구와 랜딩페이지 병원명이 일치하는지, 메타는 완치 주장이나 특정 질환을 겨냥한 문구가 걸리는지, 구글은 전후사진 자체가 원칙적으로 금지라는 점까지 확인합니다. 블로그·포스트를 소재로 쓰는 네이버 파워컨텐츠 광고라면 제목 7~28자·설명 80~110자 글자수 규격, 랜딩페이지 700자 이상 요건, 소재 발행일 6개월 이내 여부, 광고주 본인 소유 채널이어야 한다는 점까지 짚어드리고, 카카오모먼트로 유료 집행하실 경우엔 환자 유인·전후사진 노출 같은 항목이 업종상 아예 집행 불가라는 점도 확인합니다. 구글에서 '보장' 표현을 쓰려면 환불정책을 함께 명시해야 승인 가능하다는 점도 안내해 드립니다. 의료법은 통과해도 매체 등록에서 반려되는 경우를, 매체별 정책을 일일이 뒤지지 않고도 미리 막을 수 있게 하는 게 목적입니다.
네. 원고에 첨부됐거나 URL에서 자동 수집된 이미지도 함께 검수합니다. 가슴·생식기 등이 노출된 사진은 유두·성기 부위가 가려져 있는지를 기준으로 보고, 모자이크 등 가림 처리 없이 노출돼 있으면 지적해 드립니다. 지방흡입 부위처럼 성적인 부위가 아니어도 시술 부위가 화면에 넓게 노출된 사진은 '과도한 신체 노출'을 이유로 네이버 심사에서 반려된 실사례가 있어 참고용으로 함께 짚어드립니다. 매체별로 기준도 달라서, 구글은 전후사진 자체를 사진의 노출 수위와 무관하게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메타는 18세 이상 타겟팅 조건에서 전후사진을 허용하되 사진보다 함께 쓰인 문구(효과 보장 등)를 기준으로 심사합니다. 게재 매체를 함께 알려주시면 그 매체 기준까지 맞춰 판단해 드립니다.
네. 피부과·성형외과의 시술 전후 효과 표현, 한의원의 한방다이어트·비만 치료 광고처럼 진료과목마다 자주 지적되는 위반 유형은 다르지만, 장반장 MediAD Checker는 모든 진료과목의 광고 문구를 같은 의료법 제56조·표시광고법 기준으로 검수하고 리스크를 체크합니다. 특정 진료과목에 한정된 서비스가 아니라 전체 병·의원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실무 기준은 대한의사협회 심의위원회 기준을 기본으로 반영하며, 검수할 때 "한의원"을 선택하면 대한한의사협회 실무기준(경옥고·봉약침·추나요법 등 한방 특화 표현)까지 함께 반영합니다. 대한치과의사협회는 협회 차원의 별도 실무기준을 공개하지 않아, 치과 광고는 공통 법령 기준과 보건복지부·3협회 공동 가이드의 판단 사례(임플란트 전문병원 오남용 등)로 검수합니다.
네. 현수막·전단 디자인 시안을 이미지로 업로드하면 문구를 추출해 의료법 위반 소지를 검수합니다. 다만 해당 광고물이 사전심의 대상 매체인지 여부(의료법 제57조에 따른 절차적 판단)는 본 서비스의 검수 범위가 아니며, 문구 자체의 위반 소지만 판정합니다. 현수막·전단 등 사전심의 대상 매체 목록은 의료광고 규정 해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수 순서와 결과 예시는 이용 가이드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료광고 규정
법적으로 반드시 거쳐야 하는 절차는 아니지만, 의료법 제56조 위반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과 시정명령·업무정지 등 행정처분의 대상이 됩니다. 광고 게재 전 검수는 이런 위험을 사전에 줄이는 가장 저렴하고 빠른 방법입니다. 금지 유형과 처벌 기준은 의료광고 규정 해설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네. 병원·의원이 운영하거나 대가를 지급해 게재한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드뉴스 등은 매체 형식과 무관하게 전부 의료법·표시광고법 적용 대상입니다. 개인 SNS라도 병원명이나 진료 내용을 홍보하면 의료광고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사전심의 대상 매체 기준은 의료광고 규정 해설을 참고하세요.
네, 특히 주의가 필요한 유형입니다. 대가(협찬·원고료·시술비 지원 등)를 받고 작성했으면서 환자가 자발적으로 남긴 후기처럼 꾸미는 경우는 보건복지부 온라인 의료광고 점검(2023.12~2024.2)에서 가장 많이 적발된 유형입니다(위반 소지 내용 506개 중 183개). 대가를 받은 사실을 명확히 표기하지 않으면 의료법 제56조 위반 소지가 있으므로, 게재 전 검수를 권장합니다. 추가로 네이버 브랜드검색 등록 기준에서는, 후기에 '원장님도 만족하셨다'처럼 의료진이 효과를 인정한 것으로 읽히는 내용이 있으면 그 후기가 로그인 없이 누구나 볼 수 있게 공개돼 있는지도 확인 대상입니다 — 공개 노출이면 광고 등록이 반려될 수 있고, 본인이 동의한 후기가 로그인을 거쳐 일부 이용자에게만 노출되는 경우는 반영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파워컨텐츠는 이런 예외 없이 시술 전후 사진·치료경험담·후기 표현을 소재와 랜딩페이지 모든 영역에서 금지합니다. 다만 법적 판단은 별개입니다. 보건복지부 「유형별 의료광고 사례 및 체크리스트」 2판은 포털사이트 아이디로 로그인하거나 임시 아이디를 발급받아 접속하는 등 절차를 간소화해 실질적으로 불특정 다수가 열람할 수 있으면 의료광고로 본다고 안내하므로, 로그인 절차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안전하다고 보면 안 됩니다. 후기·체험단 기준은 의료광고 규정 해설에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법 자체가 궁금하다면 규정 해설의 문답를 보세요: 정보성 글의 광고 여부, 홈페이지와 심의, 최상급·"부작용 없음" 표현, 처벌, 심의 절차와 결과, 체험단·후기 기준
검수 방법·정확도
단순 금지어 필터링이 아닙니다. 의료법 제56조 15개 조항과 표시광고법을 조문 그대로 적용하고, 대한의사협회 의료광고심의위원회의 사전자율심의기준, 보건복지부 공식 가이드라인, 실제 판례를 대조해 반영합니다. 그래서 "부작용 없음" 같은 표현도 학회 근거가 있으면 예외로 인정하고, 정부·국제 인증 표시는 위반으로 오판하지 않는 등 진짜 위반과 정당한 표현을 구분합니다. 법령 개정 여부는 국가법령정보센터 API로 매월 1일·15일 자동 확인합니다. 자세한 판정 방식은 검수·검증 방법론에 공개합니다.
네. 지적된 표현마다 위반 근거 조항, 심의상 위험도(수정 없이 심의를 통과할 수 있는지), 권장 수정안, 필요 근거자료까지 갖춰 리포트에 담기 때문에, 사전심의 신청 전 내부 검토 자료나 원장님께 보고하는 결재 자료로 바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스탠다드 이상 패키지에서는 문서번호가 매겨진 공문 형식 PDF로도 발급되어 별도 편집 없이 그대로 첨부·보관할 수 있습니다.
아니요. 본 서비스는 사전 참고용 진단 도구이며 판정 자체에 법적 효력은 없습니다. 다만 언제, 어떤 근거 조항으로 점검했는지가 리포트에 남기 때문에, 사후에 표현이 문제가 되더라도 "게재 전에 성실하게 점검했다"는 정황 자료로는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 이것이 법적 판단을 대신하지는 않으므로, 위반 소지가 높은 표현은 변호사 등 전문가 자문을 함께 받으시길 권장합니다.
네. 현재 2026-10-02 시행 의료법 기준으로 근거 조항을 대조해 반영하고 있으며, 의료법 개정 여부를 매월 1일·15일 자동 확인합니다. 조항 번호가 바뀐 것이 확인되면 근거 조항을 다시 대조해 업데이트합니다.
판정 근거와 정확도 점검 절차는 검수·검증 방법론에 자세히 공개합니다.
요금·결제·보관
검수 결과는 계정에 귀속되어 내 검수 이력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고, 공유 링크나 공식 서식 PDF로 남길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 링크만으로 열람 가능한 공유 링크는 생성일로부터 7일간 유효합니다. 기간이 지난 뒤에도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내 검수 이력에서 계속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니요, 두 단계로 나뉩니다. 스탠다드 이상 패키지를 구매하면 그 시점부터 90일간 PDF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열립니다. 이 자격과 별도로, 실제 다운로드할 때마다 문서번호가 매겨진 개별 문서를 발급하는 비용으로 건당 5크레딧이 차감됩니다 — 자격만 있고 다운로드하지 않으면 크레딧은 그대로 남으니 이중으로 빠져나가는 돈은 아닙니다. 자격 기간이 지나면 계속 이용하기 위해 스탠다드 이상 패키지를 다시 구매하시면 됩니다.
구독료도, 최소 약정도, 대행 계약도 없습니다. 월 정기결제가 아니라 필요한 만큼 크레딧을 충전해 검수 건마다 차감하는 건별 종량제입니다. 가입하면 무료 크레딧으로 먼저 체험할 수 있고, 충전 후 이용하지 않아도 매달 자동으로 청구되는 금액은 없습니다.
결제일로부터 7일 이내에는 사유를 불문하고 환불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이미 사용한 크레딧 제외). 7일이 지난 뒤에도 사용하지 않은 크레딧은 환불을 요청할 수 있으며, 환불 금액은 미사용 크레딧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요청 접수일로부터 3영업일 이내에 처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용약관 제5조를 확인해 주세요.
네. 결제한 크레딧은 결제일로부터, 가입 체험 크레딧은 가입일로부터 1년이 지나면 소멸됩니다. 그 밖에 결제 없이 지급된 크레딧은 마지막 로그인일로부터 5년간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으면 소멸됩니다 — 꾸준히 이용 중이시라면 해당되지 않습니다.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의 1:1 문의로 남겨주시면 결제·환불·계정 관련·검수결과 이의제기·제휴·대량이용 문의는 즉시 자동 안내를, 그 외 문의는 영업일 기준 24시간 이내 담당자가 직접 답변드립니다. 가입 전이시라면 jangbanjang.service@gmail.com 으로도 문의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