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호 한눈에
- 구글: 전후사진을 사진의 진위나 노출 수위와 상관없이 원칙적으로 막습니다.
- 카카오: 사용 전/후 비교로 결과를 표시·암시하는 내용을 집행 불가 항목으로 둡니다.
- 메타: 사진보다 함께 쓴 문구를 보며, 전후사진은 18세 이상으로만 타겟팅한 경우에 허용됩니다.
- 네이버: 신체 노출 수위와 후기 공개 범위를 봅니다.
- 장반장 검수 기준에서 잘못 안내하던 2건을 바로잡았습니다.
구글 Ads, 전후사진은 원칙적으로 막힙니다
구글은 신체의 유의미한 변화를 홍보하는 전후 비교사진을 원칙적으로 허용하지 않습니다. 실제 환자 사진이어도, 노출이 심하지 않아도 마찬가지입니다. 네이버는 신체 노출 수위를, 메타는 18세 이상 타겟팅 조건과 동반 문구를 기준으로 심사하는 것과 다릅니다. 카카오도 사용 전/후 비교로 결과를 표시하거나 암시하는 내용을 업종 가이드상 집행 불가 항목으로 두고 있어, 구글과 카카오가 가장 엄격한 편입니다. 성형외과·피부과·다이어트 시술 광고에서 특히 해당됩니다.
매체별 전후사진 기준 한눈에 보기 — 구글·카카오·메타·네이버
구글 정책에서 함께 확인할 것들입니다.
- "보장" 표현: 쓰려면 명확하고 접근하기 쉬운 환불정책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 후기로 특정 결과를 주장하는 경우: "결과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다"는 면책 문구를 눈에 띄게 표시해야 합니다.
- 공포·불안·죄책감을 이용한 클릭 유도: 질병을 방치했을 때의 위험이나 투병, 사고를 앞세우는 문구는 금지됩니다.
- "기적의 치료", "100% 보장": 근거 없는 완치·기적 주장과, 하나의 시술로 여러 질병을 고친다는 주장은 별도로 금지됩니다.
검수할 때 볼 것: 전후사진이 들어간 소재는 다른 매체에서 통과했더라도 구글과 카카오에는 그대로 쓸 수 없다고 보고, 매체별 소재를 따로 준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참고
근거로 삼은 자료
- Google Ads 광고정책 고객센터 — 개인 건강 관련 콘텐츠(전후 비교 이미지) 항목
- Meta 광고정책 — 개인 건강(2026년 7월 개정)
- 카카오모먼트 업종별 등록기준 — 의료 업종 가이드
- 당근 비즈니스 광고 심사기준 — 의료 업종 안내
- 네이버 광고주센터 심사가이드 — 의료 업종 등록기준(2026. 9. 확인)
매체 정책은 수시로 바뀌므로 위는 2026년 9월 재확인 시점 기준입니다. 게재 전 해당 매체 공식 페이지로 다시 확인해 주세요.
